충남 내포신도시 첫 종합의료시설인 '내포어린이병원'이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내포어린이병원은 도가 487억 원을 들여 건립하며,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진료실,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오는 2028년 4월 완공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도는 병원이 운영에 들어가면 충남 서남부 지역의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, 정주 여건 향상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설계 단계에서 자문을 받은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, 300병상 이상 규모의 중증전문치료센터를 갖춘 병원 건립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118144597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